포도나무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예둥지06 주일낮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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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포도나무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인간을 위한 생명의 밑가지가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더러운 인간을 살리기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고, 우리가 그 십자가 위에서 새 생명을 얻고,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항상 다 하여야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결정적이고 필요한  순간에 옛습관으로 돌아가는 어리석음을 범한 우리들이었슴을 고백하고,회개합니다, 주님께 내일부터 시작하겠노라 해놓고도,  내일 또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는 사람들 중에 우리도 그 한 사람인 그 이유를 아십니까?
주님, 우리의 이런 연약함, 부족함에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일상의 세상 삶이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위를 지향하는 삶이 되게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삶의 축이, 자기를 버리고, 주님께로 옮기는 결단으로 이어지도록 성령님이시여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의 일상 생활이 중심되어, 하늘로 향한 사랑이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세상으로 전달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요. 우리가 가는 길의  큰돌은 눈에 잘 띠기에 쉽게 피할 수 있으나, 작은 돌에 오히려 쉽게 부딫쳐 넘어지듯이, 작은 유혹에, 사소한 시험에 잘 넘어지는 저희들입니다
이런 저희들의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매일 매일 순간 순간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피할 수있도록 하여주시고, 설령 넘어졌더라도,  각인된 주님의 말씀으로 회복되는 은총을 성령님이시여,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더욱 단단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되게하시고, 준비된 자만이 진실된 사람사랑으로 이어지는 크리스챤 삶으로 매듭지어 지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기도가 우리가 원하는것만을 주님께 구하는것으로부터, 주님이 원하는것이 무었인지를 구하고 찿는 기도가 되어, 나 자신을 주님의 말씀에 동여매어 신실한 사람이 되도록 성령님이시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우리의 이웃과 교우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필요한것을 때에따라 채워주시고, 지친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며,  나날이 새로와져 마음의 상처가치유되고, 건강이 회복되는 체험을 주시옵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랔 전쟁이 시작한지 벌써 오년이 지났습니다. 세계 평화를 위한 시작이  전쟁과 테러의 공포로 가증되고 있음을 위정자들이 지각하고, 그들의 마음이 평화를 리드하는 도구로 사용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전쟁터에 나가있는 형제, 자매여러분의 꼮 돌아 오겠다고한 약속이,  애당초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지않도록 저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증거하실 목사님에게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생명력 넘치는 살아있는 말씀으로 저희들을 감동케 하시옵고, 그 받은  은혜를 일주일 동안, 일상의 생활에서 반복해서 적용하는 우리 각자의 삶이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저희들이 준비한 찬양을 드립니다. 부르는 저희들을 통하여, 성령의 감동 감화가 예배를 같이 하는 모든 교우님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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