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기도(봉헌기도) 2
정다니엘 봉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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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랑의 하나님, 오늘 저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는 사실 하나님께 나올만한 공로도 없고 자격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이처럼
불러주셔서 나아왔사오니 그저 감격스러운 것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오늘 하나님의 귀한 종을 통해서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두가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이요 생명의 양식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세상 만물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산천초목을 주셨습니다.
오곡백과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쓰는 것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더구나 세상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선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우리 인간에게 육신을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위해 일하시고 복음전하시고 나중에는 십자가까지 지시므로 우리에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주님은 죄인된 우리를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 은혜 이 사랑을 무엇으로 다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오, 사랑의 하나님, 이 시간 우리는 이 놀랍고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무엇으로
보답할까 하는 마음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물질 증에 얼마를 드립니다.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께 드리는 것뿐입니다. 우리 마음을 보시는 주님, 우리의 정성을
받으시고 이 헌금이 사용되는 곳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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