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할 수 있는 성경퀴즈 레크레이션
백리향 레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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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할 수 있는
성경퀴즈 레크레이션

1. 윷놀이(혹은 주사위)로하는 성경퀴즈대회
경기 방법은 윷놀이 규칙을 따른다.
다만 윷놀이에서처럼 말을 잡을 수는 없다.
사람이 말을 대신하고, 말은 한 명만 한다.
기관(학생회, 청년회)이나 가족, 혹은 2명 이상이 한 조가 되어서 한다.
방법은 순서대로 윷을(주사위) 던진다.
이때 순서는 게임을 통하여 혹은 가위바위보로 정한다.
순서에 맞추어 윷(주사위)을 던지면
사회자가 제비뽑기 식으로 문제를 뽑아서 문제를 출제한다.
팀이 문제를 맞추면 숫자가 나온 대로 진루할 수 있다.
팀이 많으면 순서에 유의해야 한다.
단 뒷도가 나오면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된다.
뒷도가 나오면 말은 오던 길로 되돌아가야 한다.
돼지(도, 주사위로 하였을 경우 1)가 나오고, 뒷도가 나와야 우승할 수 있다.
그것도 처음에 순서대로.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간첩일 가능성이 높으니 자수하시길)
가장 먼저 도착한 구역이 승리한다.
말을 사람이 하기 때문에
그리고 말판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사회자는 몸이 서로 붙도록 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2. 장학퀴즈식 성경 퀴즈대회
앞에 4명 혹은 5명이 나올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자리 뒤에는 점수 판이 있다. 한 문제에 1점씩.
사회자가 문제를 내면, 모든 성도들이 맞춘다.
그러면 그 앞에 있는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앞에 있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면, 본격적으로 퀴즈대회가 시작된다.
앞에 나온 사람들만 문제를 맞출 수 있다.
기회는 한번.
사회자가 문제를 내고, 그 문제를 맞추지 못하면, 방청석으로 기회가 넘어간다.
맞춘 사람이 틀린 사람의 자리에 앉을 수 있다.
틀린 사람은 방청석으로 자리를 옮겨야 한다. (당근이지)
물론 점수는 그 자리에 앉았던 사람의 점수를 그대로 가지고 시작한다.
예를 들면 1번 자리에 앉은 사람이 20점이었다면, 그 사람이 1등을 달리고 있다면,
그 점수를 그대로 가지고 1등으로 시작한다.
그 사람은 문제를 한 문제만 맞추고 1등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한문제당 1점씩 추가가 되니까, 21점이 되는 것이다.
만일에, 앞에 나온 사람이 사회자가 낸 문제를 아무도 못 맞출 경우
방청석으로 기회가 넘어가고,
방청석에서 그 문제를 맞췄을 경우에는 가장 점수가 낮은 사람이 자리를 양보해야한다.
이런 식으로 한정된 문제를 다 맞추면, 등위가 결정된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몇 문제가 출제되는지 미리 알려 주어야 한다.
이 퀴즈대회는 끝까지 1등을 알 수 없다.
왜냐면 1등을 달리던 사람이 마지막 문제를 틀리고,
그 문제를 방청석에서 맞추면,
그 사람이 일등이 되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확실히 아는 문제만 맞춰야 한다.
그리고 끝에 가서는 문제 당 점수를 높여주는 것도 운영의 미라고 생각한다.
한문제당 1점이 아니라 2점짜리 아니면 10점짜리도 사회자 맘대로 할 수 있다.
이 퀴즈대회는 무든 식구들이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기에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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