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 사냥
장 수 홍 레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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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 칠면조 사냥


추수 감사절에 사용할 칠면조를 사냥하는 놀이이다. 참가자가 6명인 경우에는 그중에서 두 명이 사냥꾼이 되고 그 이상은 참가자들의 수에 따라 사냥꾼의 수를 적당히 늘리도록 한다.


시작되면 술래는 사냥꾼이 되어서 칠면조들을 쫓아가서 잡는데 칠면조(도망치는 사람)의 몸에 사냥꾼의 손만 닿아도 죽는다. 잡힌 칠면조는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으며 옆구리에 팔을 붙이고 날개치듯 손을 팔락팔락하며 "꽤-액 꽥"하며 소리친다. 다른 칠면조가 와서 치면 다시 살아서 도망갈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칠면조)이 세번째 잡힐 때에는 사냥꾼으로 변신하여 사냥에 나선다.


모든 사람이 잡히든가 아니면 모든 사람이 사냥꾼이 될 때까지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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