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와 멀티미디어를 통한 교회성장
임국평 목회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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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회성장에 관한 수많은 방법들이 제시되었지만 실제로 그러한 방법들을 사용하여 교회를 부흥시킨 실례는 극히 드물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의 여건이나 인적자원은 배려하지 않고 오직 방법만을 찾았기 때문이다.
만약 방법이 옳다면 세상의 모든 교회는 부흥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 증명 되어야 한다.
이제는 시대와 사람들의 정서가 전인적인 것을 요구하는 세상이다. 복음의 순수한 밑마탕위에 그 지역의 사회적인 문제나 욕구를 정부나 여타 단체가 아니라 교회가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사회복지차원의 노력을 통해 목회환경을 스스로 조성을 할 수만 있다면 교회는 저절로 부흥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그 실제적인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문제제기;현대 문명의 급속한 발달로 삶의 수준은 엄청난 속도로 향상이 되었지만 그에 반하여 가족간의 사랑과 가치관은 병이 들대로 들어서 이혼률이 50%에 이르고 노인들은 홀대를 달하고 소득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하여져 보건복지부의 추산으로 한 해에 약100만명의 어린이가 급식을 하지 못하는 이런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의식구조 역시 급속한 개인주의의 만연으로 우리는 심심치 않게 메스컴을 통한 사건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가정의 주부들은 가사일을 기계가 거의 해결하므로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여 정신적인 허탈감으로 오는 우울증(약 40%)에 시달리고 있다는 메스컴의 보도를 우리는 알고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들을 들을수 있지만 언급을 자제하도록 하고 이러한 사회환경에 대한 이미 검증이되었고 아주 소수의 인원만으로도 가능한 교회가 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스템을 통한 교회의 성장방법을 말하려 한다.

#해결책;국가의 정책으로 생활보호대상자는 최저의 생활비를 지원을 받거나 아이들은 학교에서 급식이나 학비지원혜택을 받고 있다. 문제는 전문적인 용어로 차상위계층이라고 하는데 법적으로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지 못하거나 실제적인 소득은 없는데 부모의 연령들으로 인하여 사회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계층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사교육은 생각지도 못하고있으며 때로는 먹는것까지 고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을 무료교육을 통해 교회에서 수용하는 것이다.정보는 학교의 협조나 정부 관공서를 통하면 쉽게 소개받을 수 있고 또 가정의 주부들은 무료어머니교실을 통한 모집(광고비는 월 2만원)으로 교회에서 그 분들의 인성교육을 도와주며(평균 2주에 60명 정도 등록) 기타 해당 지역의 공부방과의 연걔 프로그램이나 복지시설과의 협조 시스템 구축, 방과후 교실 운영, 지역아동센터 등등 이제는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공공기관과 협조를 하거나 교회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미 검증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
기타 자세한 방법이나 필요한 정보나 서류등은 별도로 연락을 바라며 첨부한 파일에는 그 중에 가장 적합한 영어를 통한 전도와 부흥의 방법을 실제적인 사례를 통하여 소개하도록 한다.
연락처;032-325-7051, 017-268-7284 이 환집사(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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