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교수님
브레이드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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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교수님
늘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있던 한 학생이 기말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그러나 늘상 놀기만 했으니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
그렇다고 백지를 낼수도 없고...
고민하던 학생은 교수가 기독교인이란 걸 기억하고 꾀를 냈다'

그래서 학생은 답안지에다 '주기도문'을 다 쓴 후
'선생님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라고 썼다.

드디어 채점한 시험지를 받는 날 학생의 시험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죄인이여, 다음 학기 재수강으로 거듭나길 명하노라.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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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오님의 댓글

더디오 작성일

  어머나!!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