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에게 힘이 되는 말 '7가지'
미디어팀 목회신학
3,395읽음

본문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64cf7a926a01fe7655d5087d19efd60d_1456099
 

美 목회 및 교회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의 칼럼 '목회자를 기쁘게 하는 말 14개' 중에서 나온 리스트입니다.

목회는 정말 힘들지만,  성도들의 신뢰와 지지 느낄 때 가장 힘을 받을 수 있으면 교회에는 좋은사람도 많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톰 레이너 박사는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1) "사모님과 데이트 하실 수 있게 자녀를 봐 드릴께요"

 

2) "목사님 설교에서 제가 뭘 배웠고 그 설교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말씀드릴께요"

 

3) "사모님이 교회에서 좀 자유로워지시면 좋겠네요"

 

4)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목사님을 비판하는 사람을 봤어요"

 

5) "매일 목사님과 목사님 가족을 위해 5분 기도하고 있습니다"

 

6) "교회 인사위원회에 각종 복지 혜택이 사례비와는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습니다"

 

7) "목사님 자녀들도 평범하게 살 수 있어야 해요"

 

​- 기독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회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