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 케플러와 무신론 친구의 대화
미디어팀 예화
4,299읽음

본문

천문학자 케플러와 무신론자 친구의 대화

 

크리스천 천문학자였던 케플러는 어느날, 무신론자였던 친구가 방문하자 

하나님께서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창조론'을 증명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니다.

 

이 우주와 태양계, 그리고 그 안에서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과연 그저 우연의 일치에 의해
생겨나버린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 일화를 통해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가끔씩 사람들과 이런 철학적 주제를 가지고  

티타임을 가져봐도 좋겠단 생각입니다..^^ 

 

 

14f2cfdab9bf57416660da13ca134a1a_1449476
14f2cfdab9bf57416660da13ca134a1a_1449476
14f2cfdab9bf57416660da13ca134a1a_1449476
14f2cfdab9bf57416660da13ca134a1a_144947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