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예화 - 하나님 창조의 위대함
사랑 예화
5,279읽음

본문

런던대학의 우주 물리학자인 보이드 박사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수는 약 10만개이며 
최신 전자 망원경을 가지고 한 은하안에서 볼 수 있는 별의 수는 2,000억개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최신 망원경을 가지고 볼 수 있는 그 전체 우주 속의 별들의 수는 
2,000억 x 1,000억 개라는 천문학적 숫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지 못한 별의 수는 얼마나 더 많겠습니까? 

또한 지금 반짝거리는 별빛은 10만 광년전에 반짝였던 빛이 오늘 밤 우리 눈
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저녁 별빛이 유난히 반짝이지?" 하는 말은 얼마나 큰 거짓말인지 모릅니다. 
이런 것을 공부하는 우주 물리학자인 보이드 박사는 전공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깊이 깨닫고 
찬송가 40장을 자기 신앙의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