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능력으로 마음이 깨져야 가능한 회개(찰스 스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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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력으로 마음이 깨져야 가능한 회개(찰스 스펄젼)



찰스 스펄젼 (Charles H. Spurgeon, 1834 - 1892)

“사람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자신이 회심했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시기 위해 처음 여러분을 찾아 오셨을 때,
그가 자기의 영광을 더욱 영화롭게 하기 위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조금이라도 취할 만한 것을 발견하신 것이 있었습니까?
저는 저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고, 저를 낮추기 위해서
그가 저의 돌같이 굳은 마음을 깨뜨리시기 위해서
자기의 전능하신 능력을 사용하시어 제 마음을 두드리셨던 순간을
분명히 기억합니다.
죄의 깨달음은 저의 지성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회개는 주님의 오른손이 심으신 나무였지,
제 마음 밭에서 저절로 자란 것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사 53:2에 대한 설교 중에서
*전문은 ‘십자가, 승리의 복음’(지평서원 역간)에 있음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사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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