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예배와 찬양이 살아납니다”
“목회자, 평신도, 찬양팀, 성가대, 교사 모두를 위한 영적 회복 솔루션“
 

대한민국 교회의 예배 회복과 찬양의 활성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예배 전문 교육기관 EOM 미니스트리가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워십 빌드업 컨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 

 

 

2019 워십빌드업컨퍼런스
▲워십빌드업컨퍼런스 2019 포스터.
EOM 미니스트리 백성훈 대표는 지난해 찬양 팀 운영을 위한 전문 교재인 ‘팀사역의 원리’(CLC기독교문서선교회)를 출판하여 1년만에 2쇄까지 완판을 기록, 이달 말에는 개정증보판 1쇄가 나올 예정이다.

 

백성훈 대표는 “수년간 예배 학교를 총괄해 온 경험과 많은 지역교회의 예배와 찬양 팀, 공동체를 컨설팅해오며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각 교회의 상황에 알맞도록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면서 “지금까지는 예배학교들이 음악적인 전문성과 예배 이론에만 집중했다면 이번 컨퍼런스는 예배, 교회, 성경, 은혜, 찬양, 공동체, 팀 사역, 리더십, 관계와 소통 등 교회 안에 필요한 모든 영역들이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