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우 목사 소속 예장 부흥 총회, 실행위 가입 승인  

 

한기총 30-1차
▲임시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과의 통합을 한 달 내로 마무리할 것을 결의했다. 그러나 한교연 측 관계자는 “(한 달 내 통합이) 쉽지는 않다”고 했다.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교연과의 통합’을 위한 ‘원포인트’ 제30-1차 임시총회에서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통합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전 대표회장은 “한기총은 한교연과의 통합을 추진해 왔고, 통합추진위원장 엄신형 목사님이 애써 오셨다”며 “윤곽이 필요하기에 협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