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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Kanye West)는 첫 대통령 후보 연설에서 왜 폭풍눈물을 흘렸나?..."엄마가 저를 살렸어요"…

작성일20-10-26 14:0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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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뮤지션 칸예 웨스트는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섰습니다.
그가 첫 번째 연설에서 눈물을 쏟으며 사람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자신도 낙태될 뻔 했는데, 어머니가 살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자신도 아이를 낙태할 생각을 했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이켰다고 합니다.

대통령 후보 연설에서 그는 낙태라는 옵션 (플랜B)를 선택하지 말고, 모든 임신한 여성에게 지원하는
정책을 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프로 초이스를 지지하는 여성들은 분노에 차 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칸예 웨스트의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그의 생명존중에 대한
단호한 목소리는 틀린 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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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칸예웨스트 #낙태반대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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