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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3월 18일. 사순절 15일차. 주님의 성실함을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작성일22-03-18 06:00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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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15일차] 주님의 성실함을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막 2:21-22)

주님 유대교가 낡은 옷, 낡은 가죽 부대가가 되어 율법주의 형식주의가 되어 버렸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 생베조각과 새 포도주를 담을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가 가진 이 복음도 날마다 보혈로 심령을 씻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덧 입어 가지 아니하면 어느새 종교가 되어 유연성과 신축성이 다 사라져 버리서 딱딱하고 굳은 모습이 되어져 버림을 늘 인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오실 때 바리새인들이 그렇게 종교적이였으나 유대교에는 생명은 하나 없고
잎만 무성한 나무였습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마 15:3)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마 15:8-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고 하셨습니다.

자칫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전통이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한다고 고백하지만 마음은 실제로 다른 곳에 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아닌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니 헛된 경배만 드리는
모습이 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애가3:22-23)

늘 어린 아이 같이 맑고 순수함으로 아침마다 새롭게 일하시는 주님의 성실하심을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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