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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2월 15일. 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작성일22-02-15 06:00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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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매일기도 기도문(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03:24 개인기도 시간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주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시며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영광의 자리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명하여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부르신 주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면 겸손히 엎드려야 하지만, 감사함을 잊고 세상을 향하여 눈을 돌리며 마음을 빼앗기는 어리석음과 무지함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잠깐 고낭을 당한 저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심을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작은 고난에도 원망과 불평하는 연약함을 용서하옵소서. 살려주신 큰 은혜를 잊고 영광의 자리를 거절하는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 의지하여 걸어가다 만나는 연단의 작은 파도에 쉽게 겁먹고 도망하는 이 보잘 것 없는 자를 부르신 주님, 믿음 없이 주님의 일을 감당하다가 도리어 원망하며 성내는 이 죄인을 끝까지 인내하시며 다듬어 가시는 주님을 어찌 내가 안다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깨닫는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지식을 구하기보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를 간구 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알기 원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를 따라 주님 부르심에 더욱 순종하기 원합니다. 영광스러운 일에 참여하며 죽어진 영혼을 살리는 도구로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어둠이 짙어 질수록 빛은 더욱 환하게 비추임을 봅니다. 복음의 빛을 더욱 비추어 주시옵소서. 질병의 고통과 신음하여 죽어가는 세상 가운데 치유의 빛, 산 소망되신 예수를 전하기 원합니다. 온전히 거룩한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아 주님 오심을 예비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을 더욱 부어 주시옵소서. 성령을 소멸하는 자가 아닌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하여 성령의 사람들로 불려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 위기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주님은 쉬지 않고 일하심을 믿습니다. 불시험 가운데 연단하시며 정금과 같이 나아와 주님을 드러내는 산 증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부르시며 정결케하시는 미쁘신 주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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