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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 2월 17일. 고침과 위로, 평강의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작성일22-02-17 06:00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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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매일기도 기도문(고침과 위로, 평강의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옵소서.)
02:57 개인기도 시간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57:18-19)

우리를 주목하여 바라보시는 주님, 우리의 필요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 온 우주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육신의 연약함과 질병, 피곤과 아픔 상처까지도 세밀히 아시는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을 모른다 하지 않고 주님을 인정하며 걸어가는 세상 속에서 때론 지치고 낙망하며 눈물 짖는 연약한 육신을 주님 아십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호세아6:1)’ 우리가 주님의 인내하심을 깨달아 속히 회개함으로 주님께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만이 바른 길로 인도하며 참된 위로를 주시며 치유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질병의 고통과 상처 입고 버려진 것 같은 이 상황을 주님 주목하여 바라보심을 믿습니다. 싸매시고 고쳐주심을 믿습니다. 불순종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주님은 끝까지 사랑으로 싸매주심을 피 묻은 손으로 고쳐주심을 믿습니다.

참된 회복을 선포케 하여 주시옵소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주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사람의 입술을 지켜주시옵소서. 선한 말로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악독한 말로 상처 주며 죽이기까지 하는 더러운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마땅히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다스리게 하여 주옵소서.

상황과 환경 너머의 주님께서 시작하신 고침과 회복, 평안을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정결한 입술을 가진 주님의 사람들의 기도를 통하여 평강을 허락하실 주님을 더욱 부르짖습니다.

우리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아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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