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극동방송

[매일기도] 10월 7일. 주님을 절대 신뢰하게 하소서.…

작성일21-10-07 06:00 조회24회 댓글0건

본문

00:00 매일기도 기도문(주님을 절대 신뢰하게 하소서.)
03:58 개인기도 시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곧 닥칠 수난 예고에 근심이 많던 제자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주시던 그 사랑의 말씀을 생각하며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
그날 제자들에게 들려주셨던 그 따뜻한 사랑의 말씀은
억지부리지 않아도 하늘에 절로 피는 노을 빛처럼
저희에게도 타오르게 하는 한 줄기 찬란한 빛입니다.

수난이 문밖까지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읽고
근심하지 말라고, 내가 책임진다고 들려주신 그 사랑의 말씀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하늘
어둠 속에서도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갖게 한
놀랍고도 은혜로운 최고의 위로였습니다.

거할 곳이 많은 큰 집을 예비하시고
모든 것이 갖춰진 풍요로운 그 집
평화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그 집
주님이 가신 아버지 하나님의 그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의 사랑이 너무 감사합니다.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지만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기에
주님과의 사별까지 걱정해야 하는 최악의 근심마저
무익한 근심
버리라고 따뜻하게 들려주신 주님의 그 사랑의 말씀은
저희에게도 최고의 치료제임을 믿습니다.

상황이 힘들어지기만 하면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다 상한 갈대 같은 저희들
세월 따라 흔들리고
남들처럼 흔들리기보다
책임지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절대 신뢰하는
명품 신앙의 소유자가 되게 하소서

외롭고 서럽고 허탈감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더라도
피곤하고 산문 같은 일상을 과감하게 벗게 하시고
주님과 거닐던 호숫가에라도 나가
은총을 향해 깨어있는 지고한 믿음으로
다시 솟아오르는 사랑을 가슴 속에 퍼올리게 하소서
하늘이 잘 보이는 공원에라도 나가
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이 쏟아내는 축복을 보며
주님의 사랑에 행복으로 반응하는 저희 되게 하옵소서

주님!
틀림없이 오늘보다 더 나은 멋진 내일이 있을 줄 믿습니다
주님 말씀 꼭 붙잡게 하시고
아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우리 생애 최고의 내일이 있을 줄 믿고
힘을 내게 하소서
믿음가 사랑을 보이게 하소서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0건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