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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임한 ‘성령의 불’ 오순절이 모든것을 바꾼 7가지 이유

입력:2017.06.03 22:36

 

‘Again 1907’, 뜨거운 부흥의 열기

 

 오순절을 앞두고 최근 '빌리프넷닷컴(http://www.beliefnet.com)'이 "오순절이 모든 것을 바꾼 7가지 이유"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오순절은 이 땅의 영적 삶의 궤도를 바꿔놓았다"며 "예수께서는 참 예배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고 말씀하셨고, 오순절은 바로 이 '예수 안에서의 새 삶'이 시작된 날"이라고 했다. 다음은 이 매체가 꼽은 7가지 이유. 

1. 새로운 언어를 탄생시켰다. 

다락방 안에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이들에게 새로운 혀가 주어졌다. 의사소통의 영적 선이 회복됐다. 

 

2. 신자들이 마침내 성령의 내주하심을 경험했다.

히브리서 10장 16절은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라고 말씀한다. 오순절은 성령께서 이제 모든 신자들 안에 거하심을 의미한다. 

3. 천국의 문화가 드러났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 안에서의 의와 평화와 기쁨이라고 말한다. 예수 안에서는 더 이상 슬픔이 없고, 그 자리는 성령에 의해 천국의 문화로 채워진다. 

 

4. 새 삶 안에 있는 이들에게 권한이 부여됐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위로부터의 권능을 받기 전에는 사역을 시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5. 영적 선문들이 드러났다. 

6. 신자들을 담대하게 만들었다. 

7. 성령께서 '정보'를 '계시'로 바꾸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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