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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3월 1일의 첫 시작을 새벽예배로..

입력:2017.03.02 20:14

 

박시은
▲박시은 진태현. ⓒ진태현 인스타그램
“처음 난 것은 모두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 땅에서 첫 번째로 난 모든 것을 칠 때에,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스라엘에서 처음 난 것은 모두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것으로 삼았다. 나는 주다(민3:13 새번역)” 

 

배우 진태현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새벽 예배 전에 마시는 커피는 가장 달다”며 3월의 첫날이자 사순절의 시작인 1일 베이직교회 새벽 예배를 참석한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7월 31일 베이직교회에서 박시은과 믿음의 가정을 이뤘다. 

당시 진태현은 “2010년 12월 1일 시작해서 2015년 7월 31일 결혼까지 1,704일 4년 8개월이 걸렸다”며 “저는 지금 거실에서 감사기도를 했다… 이제 또 두 시간 후면 부부로서 함께 새벽 예배당으로 간다”고 신앙으로 단단히 묶인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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