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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나님 자녀답게 사는 방법

입력:2017.01.03 20:48

 

아이들
ⓒPixabay 
새해에는 우리에게 기회가 될 새로운 일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충실히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와 더욱 깊고 친숙한 관계를 맺길 원하신다. 아가서 2장 10~13절에 기록된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라는 솔로몬의 노래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따르길 원하신다. 

천국으로 이끄는 이 같은 초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친밀한 관계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초대받은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해두신 새로운 기회와 선하신 뜻, 풍족한 삶 등을 누릴 수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하나님이 자녀인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선물을 소개했다.

 

이사야서 1장 18절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고 전한다.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간다면, 완전히 깨끗해짐을 경험할 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돼 있다. 예수 그리스도 품 안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히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 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라고 말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삶은 무한한 능력을 발휘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께 다가가는 통로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는 매일 새롭고, 주의 모든 선하심은 그의 의와 나라를 쫓는 우리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에베소서 1장 3절은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라고 적혀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미 영적인 축복을 받았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고, 하늘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앉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자유를 전파할 권리를 얻게 됐다. 우리는 하나님 외엔 두려운 게 없어야 한다. 오로지 열심히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 주의 선하심을 기회로 잘 활용해야 한다.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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