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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목회자 위한 ‘성탄 선물’ 어떤 게 좋을까?

입력:2016.12.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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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과 친구 등을 위한 선물 고르기에 여념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물을 드려야 할 대상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방에서 힘쓰는 목회자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6장 6절은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고 전한다. 좋은 것을 함께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목회자에 대한 감사함을 기억하고, 자발적으로 정성 어린 선물을 드리는 것이다. 

15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목회자에게 드리면 좋은 선물 3가지를 소개했다. 

 

휴가

 

목회자는 쉴 틈 없이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며 상담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덜고자 휴식을 위한 시간을 교회 리더들에게 요청할 수도 있고, 직접 좋은 장소를 마련해 하룻밤 목사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성전을 청소하거나 멤버들과 소통하는 일을 대신 맡아 하는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다.

 

성경

 

요한복음 1장 14절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말한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새로운 성경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공부하기에 적합한 버전이나 휴대가 간편한 성경책을 선물할 수 있다.

 

기도


디모데전서 2장 1~2절은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고 돼 있다. 목회자와 그의 가족을 위한 기도 약속은 엄청난 선물이다. 시간과 노력을 들인 기도는 상상 이상의 힘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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